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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솔로이스츠 Kumho Soloists금호솔로이스츠는 매년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친숙한 곡부터 초연곡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한국 대표 앙상블 중 하나이다. 2007년 뛰어난 재능을 바탕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금호콘서트시리즈 출신 젊은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창단되었으며, 각 멤버들은 주요 국제 콩쿠르의 수상자이자,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높이 인정받고 있다. 금호솔로이스츠는 금호아트홀을 주 무대로 지난 19년간 바로크, 고전, 낭만, 그리고 현대곡까지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소화해왔으며, 한국 클래식 음악을 널리 알리며 실내악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음악성으로 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금호솔로이스츠는 지난 시간의 굳건한 음악적 믿음을 바탕..
트리오 오원 Piano Trio트리오 오원은 피아니스트 에마뉘엘 스트로세, 바이올린 올리비에 샤를리에, 첼리스트 양성원 세 명의 파리음악원 출신의 현남 연주자로 구성되었다. 2009년 결성하였으며, 트리오 오원의 이름은 뛰어난 감성과 사상을 소유한 조선후단의 거장 오원(圓) 장승업의 삶과 예술혼을 기리는 뜻으로 붙여졌다. 한국과 프랑스라는 지역/문화적 경계를 허물고 깊고도 다채로운 예술적 영감을 통해 청중과 비전을 함께 공유하고자 한다. 트리오 오원은 유니버설 레이블을 통해 드브르자크 피아노 삼중주 ‘둠키', 슈베르트 피아노 트리오, 베토벤 피아노 삼중주, 차이콥스키·쇼스타코비치·바인베르크의 피아노 삼중주 담은 ‘러시안 엘레지'를 발매했다. 예술의전당, LG아트센터, 제주예술의전당, 여수 예울..
윤홍천 Piano피아니스트 윤홍천은 견고한 테크닉과 섬세한 감성으로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피아노의 시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닐스 몽케마이어, 자비네 마이어, 율리안 슈테켈, 카롤린 비트만, 베로니카에 베를레, 아리스 스트링 콰르텟, 토마스 햄슨과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위그모어홀, 빈 콘체르트하우스, 엘프필하모니, 피에르 불레즈홀, 알테오퍼 월트디즈니홀 등 전 세계 저명한 무대에 초청받고 있다. 2011년 독일 바이에른주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젊은 예술가상'을 수여받았으며 빌헬름 캠프 재단의 최연소, 최초 동양인 이사진으로 선출되었다. 국내 유일한 소니 인터내셔널 아티스트인 그는 첫 솔로 음반 'Schumann-Schubert-Liszt'와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프로젝트의 마지..
김태한 Baritone2023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전 세계 클래식 음악계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리톤 김태한은, 혜성처럼 떠오른 젊은 성악가로 주목받고 있다. 2022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로 무대에 데뷔한 이후, 같은 해 스페인 비냐스와 리카르도 잔도나이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각각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어 2021–22 시즌 노이에 슈팀멘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는 ‘브라이언 디키 젊은 음악가 특별상'을, 2023년에는 이탈리아 오페랄리아 콩쿠르에서 청중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2023년 베를린 슈타츠오퍼 오페라 스튜디오 멤버를 거쳐 현재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극장의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세아이운형문화재단의 오페라 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