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9월 10일 한수진 바이올린. 한수진 님 때문에 여기 가입했습니다.
2025/11/30
김**
문지영의 위대한 작곡가 프로그램 너무 기대돼요!
올해 여름에 처음으로 문지영 피아니스트님 연주를 봤는데 너무 행복했어요.
슈만의 숲의 정경은 백건우님의 음반으로 자주 들었는데 지영님의 연주로 들으면서
새로움과 함께 다시 한 번 그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요,
함머클리비어는 정말 장엄하고 황홀했어요! 다른 리사이틀에서 한번 더 연주한다고 해서
꼭 보러 가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일정 때문에 볼 수 없었어요.
그래서 내년 공연 라인업에 문지영님이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한 것 같아요!
슈베르트도 지영님이 독일 낭만주의 음악을 잘 해석하고 연주하시는 만큼
너무 아름다운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꼭 보러 갈 거에요! ㅎㅎ
2025/11/17
김**
인터네셔널 마스터즈 [스티븐 허프]의 공연 기대됩니다.
2021년도에 서울 시향 협연자로 나온 스티븐 허프의 연주의 첫성을 듣자마자 속으로 ’와~’ 하는 탄성을 내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이후로 그의 음반을 구매하고 영상을 찾아서 들었고, 그의 책 ’Rough Ideas’를 읽으면서 개인으로서, 연주자로서의 고민과 성장의 이야기를 알게 되면서 스티븐 허프를 더 추앙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특정 작곡가의 전문 연주자가 아니라 다양한 작곡가의 곡을 그만의 해석으로 연주하는 그의 공연은 항상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게 됩니다. 2025년에 그의 공연이 없어 아쉬웠는데 벌써 2026년이 기다려 집니다.
2025/11/17
서**
금호 인터내셔널 마스터즈 폴 루이스
금호 라인업 뜰 때 가장 먼저 확인하게 되는 게 인터내셔널 마스터즈 라인업인 것 같아요ㅎㅎ 작년의 바부제, 에릭 르 사주 등을 이어 올해에도 훌륭한 피아니스트들을 초청해주셔서 감사하네요! 폴 루이스의 베토벤은 직접 공연도 봤고 개인적으로도 정말 좋아하는데 같은 고전 작곡가인 모차르트의 해석도 듣고 싶습니다. 절제되고 논리적이면서도 감정을 숨기지 않는 그의 베토벤이 모차르트의 밝음을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됩니다. 더군다나 모차르트 외 프로그램도 매력적이더라구요! 쉽게 듣기 힘든 베버 소나타랑 쇼팽 폴로네이즈 op.26/1, 녹턴 op.32까지, 기대됩니다! 이미 오늘 예매했지만 이벤트 당첨돼서 친구도 같이 데려가고 싶어요
시설도 쾌적하고 항상 훌륭한 연주자로 좋은 추억을 남기게 해준 금호아트홀 감사합니다~
2025/11/17
이**
[아름다운 목요일 인터내셔널 마스터즈]폴 루이스의 모차르트가 기대됩니다.
이전에 슈베르트 연주에서도 너무 놀라운 경험을 했던 기억이 떠오르며, 이번 시리즈에서는 어떤 연주를 들려주실지 너무나 기대됩니다.
2025/11/17
최**
[아름다운 목요일 인터내셔널 마스터즈] 스티븐 허프 Piano
라인업을 그냥 확인할 때에도 놀랍고 설렜는데, 영상으로 보니 더욱 각 공연들이 기대가 됩니다. 어떤 연주자의 연주를 듣는지도 중요하겠지만 어떤 프로그램을 듣게 되느냐가 관객에겐 정말 중요한 요소인데, 공연을 하나씩 살펴보다보니 스티븐 허프 경의 프로그램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특히 슈톡하우젠에서 베토벤으로 이어져 슈만의 카니발로 맺는 프로그램의 흐름이 정말 흥미로워 아직 1년도 더 남은 공연을 벌써부터 기다리게 되네요. 항상 금호아트홀 덕분에 좋은 연주자, 도전적인 기획, 매력적인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025/11/17
권**
2026년에도 정말 다양하고 풍성한 공연이 마련돼있네요! 훌륭한 연주자와 좋은 프로그램의 금호아트홀은 늘 믿고 찾습니다^^ 실내악을 아주 좋아하는 저는 금호솔로이스츠 공연을 꼭 보고 싶습니다! [3월 5일 / 금호솔로이스츠 ‘프랑스, 우아한 인상‘]에 초대해주시면 기쁜 마음으로 찾아가겠습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올 무렵 금호솔로이스츠 연주라면 일상에 큰 에너지가 될것 같아요!
2025/11/17
김**
˝역시 금호아트홀˝ 이번 아름다운 목요일 라인업을 살펴보며 느낀 첫 번째 감상입니다. 매해 이맘때가 되면 각 악단과 공연장의 후년도 기획공연 발표에 두근거립니다. 그중에서도 금호는 단연 최고의 라인업을 자랑하는듯 합니다. 그 중에서도 인터내셔널 마스터즈- 폴 루이스 공연이 단연 압도적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폴 루이스의 기쁨의 섬을 직접 들을 수 있다니 벌써부터 설렙니다. 늘 게으르지 않은, 뻔하지 않은 기획으로 한국 클래식계의 한 축을 담당해주셔서 금호아트홀에 감사하다는 말을 이 이벤트를 빌려 전하고 싶습니다.
2025/11/17
박**
[요하네스] 김재영 Violin, 문태국 Cello, 박재홍[요하네스] 김재영 Violin, 문태국 Cello, 박재홍 Piano가 가장 기대됩니다.
올해 세 연주자의 협연을 모두 감상했고, 가장 흡입력 있고 훌륭한 연주력과 해석을 보여준 최애 연주자들이어서 내년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한 무대에서 볼 수 있다니 너무 기대됩니다^____^!!!!!
더군다나 금호아트홀은 연주자들이 자신의 소리를 정말 자연스럽게 들려줄 수 있는 훌륭한 공간인만큼, 이 세 사람의 호흡을 그 공간에서 다시 들을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대됩니다.
2025/11/17
이**
늘 금호는 품격 있는 라인업과 레파투아로 설레게 합니다. 특히 이번 2026 라인업은 하나도 빠짐 없이 전부 다 가고 싶은 마음이에요.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를 순서대로 들을 수 있는 영 오디세이와 저번에 놓쳤던 허프 경의 공연, 러시아 음악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금호솔로이스츠,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수상한 이재리 첼리스트의 공연도 기대됩니다! 늘 좋은 음악과 함께하는 금호아트홀 연세와 2026년에도 행복한 음악 생활 꾸리겠습니다!
2025/11/17
장**
스티븐 허프 / 요 근래 금호에서만 리사이틀로 만나뵐 수 있는 분이라 매년 뵐 수 있을지, 욕심이려나하다가도 이렇게 새시즌 라인업이 뜨고서 확인해보면 참으로 감사합니다.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이시기에 아리랑을 직접 편곡하셔서 앙코르로 준비해오시는 걸 보면 한국을 누구보다 사랑하시는 게 느껴지는 연주자입니다. 이 마음이야말로 아름다운 목요일에 걸맞는 태도 아닌가싶어요. 아름다운 관객으로 이번 시즌도 함께 하겠습니다 🤍
2025/11/17
이**
중학교 시절 삐뚤빼뚤한 글씨로 막연히 적어낸 메모지 속의 꿈 ’30-40대의 목표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재직’이 실제로 이루어져서 신기했다는 윤홍천 피아니스트님의 인터뷰를 읽으며 저도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의 슈베르트 연주를 종종 찾아듣곤 하는데, 이번 금호아트홀의 요하네스 시리즈에 참여하신다고 하니 그의 감성과 깊이로 살려낼 브람스의 곡들이 너무너무 궁금해집니다.
2025/11/17
정**
정말 진심으로 기대되는 공연은 1월 8일 금호아트홀 신년음악회 페르소나입니다.
새해의 첫 무대를 장식하는 만큼 신선한 레퍼토리와 연주자의 섬세한 해석이 어우러져, 한 해를 시작하는 설렘과 다짐을 음악으로 깊게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스한 분위기의 금호아트홀에서 울려 퍼질 웅장함과 따뜻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오래 기억에 남는 새해 첫 공연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학교에서 공부하며 왔다갔다 하면서 봤던 금호아트홀에서의 희망찬 시작을 통해 앞으로의 학업 생활에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025/11/16
황**
2026 라인업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한 공연이 너무 많네요. 하나를 꼽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정말 하나만 고르라면 12/18 금호 솔로이스츠의 독일 실내악 공연이 기대가 됩니다. 금호 솔로이스츠 공연을 몇 번 봤는데 항상 너무 만족스러웠고, 특히 금호는 실내악을 듣기에 전국에서 최고로 좋은 공연장인 것 같습니다. 현악의 사운드를 가장 명료하면서도 밀도 있게 들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내년 라인업에 실내악 프로그램이 다 너무 훌륭한데 그중에서도 독일 프로그램은 하나하나 명곡이네요. 슈만 콰르텟, 브람스 퀸텟, 멘델스존 옥텟까지. 어떻게 이런 알짜배기 프로그램만 쏙쏙 골랐는지! 금호 솔로이스츠가 들려주는 독일 실내악 공연 꼭 가보고 싶어요 ㅎㅎ
2025/11/15
정**
[프란츠 슈베르트 X 문지영 Piano I] 공연이 가장 기대됩니다! 올해 금호에서 열렸던 문지영 피아니스트의 함머클라이버 공연 너무 잘 봤는데요. 2026년에는 제가 제일 애정하는 작곡가 슈베르트의 곡들로 공연을 채운다고 하니 더 기대됩니다.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는 후기 곡들이 유명하지만 13번이나 16번도 그 못지 않게 듣기 좋고, D946은 이름만 ’소품’이지 깊이 있는 곡이라서 어떻게 연주해 주실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D915는 제가 직접 연주하려고 연습도 해 본 곡이라 이 기회에 실황으로 꼭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ㅎㅎ
2025/11/13
박**
이번 라인업 너무 좋네요. 하나만 고르자면 평소에 만나보기 힘든 로날트 브라우티함의 공연이 아닐까 싶어요. 쉽게 만날 수 없는 거장을 금호아트홀에서 만날 생각에 벌써 기쁩니다.
2025/11/12
조**
폴 루이스의 슈베르트 소나타 전곡 공연에서 엄청난 감동을 받았습니다. 스티븐(스테판) 허프는 지난번 공연을 놓치고 아쉬운 마음에 저서를 읽었습니다. 그들의 공연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쁨에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2025/11/11
유**
요하네스 시리즈의 윤홍천 연주자의 공연이 기대됩니다. 브람스 인터메조를 곡 사이사이에 둔 프로그램이 눈에 띄었습니다. 브람스 인터메조는 그 곡만으로도 완성도가 느껴지는데요. 다른 곡 사이에서 어떻게 존재감을 드러낼 지 궁금합니다. 금호아트홀 규모가 피아노 독주에 적당하다는 느낌을 항상 받습니다. 울림이 벽에 부딛혀 다시 나에게 오는 길에 다른 음과 또 만나는 동시성이 재밌습니다. 미술과 달리, 음악은 방금전 지나간 것, 5분 전 지나간 것, 앞서 연주된 악장을 기억해야만 지금 연주되는 것과 중첩된 느낌을 가져야 한다는 점에서 매우 특이한 예술 형태라는 생각을 합니다. 먼 옛날 브람스의 악보를 윤홍천 피아니스트가 어떻게 우리에게 전달할 지 기대되고 응원합니다.
2025/11/11
김**
유시헌 더블베이시스트 스티븐 허프 경 파아니스트와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 기대됩니다 언제나 음악에 집중되며 잘생기고 예쁜 얼굴로 연주하시니.기대됩니다
2025/11/11
금**
금호아트홀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 피아니스트 김태형
금호아트홀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는 언제나 깊은 음악적 감동을 선사해왔지만, 매번 음악적 감동을 갱신하는 무대를 보여주는 피아니스트님의 연주가 기대됩니다.
섬세한 터치와 탄탄한 구조감으로 작품의 본질을 꿰뚫는 피아니스트 김태형 피아니스트님의 연주는, 매 순간 악보 속 숨은 감정을 생생하게 되살려냅니다.
김태형피아니스트님이 그려낼 ‘위대한 작곡가들’의 세계는 단순한 재현이 아닌, 음악을 통해 다시 쓰이는 김태형 피아니스트님의 이야기일 것입니다.
깊이 있는 해석과 금호아트홀의 따뜻한 울림이 만나 만들어낼 그 순간을 마음 다해 기다립니다.
2025/11/11
하**
금호아트홀이라는 독보적인 공간—단차가 없어도 시야가 방해되지 않고, 오롯이 음악에 집중하게 만드는—덕분에, 이곳에서는 어떤 공연이든 굳이 좋고 나쁨을 따질 이유가 없다고 느낍니다.
올해도 멋진 공연들로 마음을 채웠지만, 2026년 라인업은 한층 더 풍성해 보여 벌써부터 설레네요.
하나를 고르라면… 정말 쉽지 않습니다. 영 오디세이의 베토벤과 모차르트, 김다미, 김다솔, 노부스 콰르텟—모두 기대되는 이름들이죠.
하지만 저는 김태형 피아니스트의 9월 17일 공연을 가장 기다리고 있습니다. 2025년 공연장에 늦게 도착해 2부밖에 듣지 못했거든요. 이번엔 꼭 처음부터 함께하며, 해마다 깊어지는 그의 연주를 온전히 느끼고 싶습니다.
2026년에도 금호의 멋지고 풍성한 공연, 꼭 만나러 가겠습니다.
2025/11/11
김**
2026년은 노부스 콰르텟 선생님들 20주년 되는 해입니다. <한국 실내악의 역사>라는 오랜 타이틀을 내려놓고서라도 팀이 이어져 오는 긴 시간 동안 그들의 음반마다 무대마다 단단한 아름다움과 유려한 감수성, 호흡을 모두 뺏어가는 강렬한 카리스마와 매번 세포를 새 걸로 갈아 끼워주면서도 끝없이 노력하고 도전해 신선함마저 놓치지 않고 있는, 만날 때마다 영광스러운 노부스 콰르텟 선생님들의 20주년을 금호아트홀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게 벌써 가득가득 벅차오릅니다.
금호 공연은 매번 커다란 우주를 모두 모여 한 조각씩 나눠갖는 소중한 기분인데 2026 라인업만으로도 이미 아름다운 우주를 만난 기분이라 행복하고 2026년 신나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이벤트와 별개로 너무 좋아하는 중입니다 : )♡ 감사합니다 항상!
2025/11/11
손**
전에 슈만의 <시인의 사랑> 공연 후 독일 오페라단으로 가신 김태한 님이 내년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무려 네 번이나 무대에 서신다니, 개인적으로는 더할 나위 없이 귀한 선물이네요. 독일에 계시면 앞으로 한동안 연주를 못 볼 것같아서 너무 아쉬웠는데... 더구나 10월에 슈베르트를 연주해 주신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기존의 그 어떤 연주 못지않게 깊고 서정적인 공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2025/11/11
김**
한 가지 공연만 고르기 어려운 2026년 라인업을 보고 아직 맞이하지도 않은 2026년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기 시작했어요. 금호아트홀 연세에 유료회원 몇 년차 유지중인데 사실 멀어서 잘 못가는 공연장이었는데 금호솔로이스즈 연주자님들 공연보러 자주 가기 시작해서 갈때마다 즐겁습니다. 그래도 딱 한가지 공연을 꼽으라면 저에게 금호아트홀연세에 자주 발걸음하게 만들어주신 김재영바이올리니스트께서 나오시는 공연을 고르고 싶은데요 노부스콰르텟.피아노트리오 다 좋지만 역시 금호솔로이스츠 공연을 이 곳 금호아트홀연세 공연장에어 보는게 제일 기대되는것 같습니다. 정확히 모르겠지만 김재영바이올리니스트 나오시는 공연으로 기대평 올리고 2026년 한 해를 금호아트홀1년 라인업을 기다리며 고단한 하루하루를 버텨보려고 합니다. 금호아트홀연세 사랑합니다🫶
2025/11/11
이**
희석 엘리아스 아클리 님의 연주가 몹시 기대됩니다.
유튭으로 들으며 마음에 많이 와 닿았었는데 기회가 없었거든요.
실제 라이브로도 듣고 싶어요.
2025/11/11
김**
<요하네스>시리즈의 ’윤홍천’님 공연 기대됩니다!!
주로 유럽에서 활동하셔서 한국에서 뵐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거든요.
올해 한예종 교수님되시면서 국내 활동이 많이 지실 것 같아 은근 기대하고 있었는데, 금호 아트홀에서 연주를 하신다니 너무 반갑고 감격스럽습니다. 한국에 계신다는 게 실감(?)되네요^^
2025/11/10
심**
로날드 브라우티함!!! BIS에서 출시한 이분의 베토벤 포르테피아노 소나타 전집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좋아하는 전집입니다. 프로그램을 미리 보니 베토벤 소나타 1번, 8번과 함께 고전 시대 음악을 들려주실 예정이군요. 정말 기대됩니다. 평소 한국 무대에서 접하기 어려운 소중한 연주자를 불러주시는 금호아트홀 언제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즈넉한 홀에서 들을 연주에 벌써부터 마음이 울렁거립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직접 영접하고 소장하고 있는 음반에 사인도 받아보고 싶네요.
2025/11/10
장**
위대한 작곡가 3월 12일 정우찬 첼리스트랑 유다윤 바이올리니스트 무대 넘 기대되어요 봄의 시작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네용 (^_^)
2025/11/10
최**
’2026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시즌 라인업을 보자마자 설렘이 가득했습니다. 클래식 애호가로서 어느 하나 고르기 어려울 만큼 풍성하고 매력적인 공연들로 가득하네요. 그중에서도 단연 마음이 끌리는 무대는 올해 상주음악가로 선정된 바리톤 김태한의 4차례에 걸친 ’페르소나’ 무대와 로날트 브라우티함의 Fortepiano입니다.
바리톤 김태한의 무대는 언제나 진심이 느껴집니다. 따뜻하면서도 단단한 음색, 그리고 작품의 감정을 깊이 있게 녹여내는 해석력은 매번 새로운 울림을 줍니다. 이번 시즌에는 한층 성숙해진 예술가로서의 내면과 음악적 깊이를 보여줄 것 같아, 벌써부터 첫공연이 기대되고 기다려집니다.
또 한 명, 시대악기의 대가 로날트 브라우티함의 포르테피아노 연주는 그 자체로 클래식의 원형을 체험하는 시간일 것입니다. 포르테피아노의 섬세한 질감과 투명한 음색, 그리고 작품 속에 숨은 시대의 숨결을 현재로 불러내는 그의 해석은 언제나 감동적입니다. 이번 무대는 우리가 ‘음악의 본질’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가장 순수한 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
올해 ‘2026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의 시즌 라인업이 너무 풍성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진한 감동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2025/11/10
조**
2026.8.6 <영 오디세이: 모차르트Ⅰ> 홍석영, 박해림, 김아인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영아티스트 세 분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자리라 정말 기대가 됩니다! 모차르트 소나타를 처음부터 순서대로 쭉 듣고 싶었는데 이런 기회를 마련해주신 금호아트홀에도 감사 드립니다.
2025/11/10
김**
폴 루이스 10월21일(수) 공연
23-24년 금호아트홀 기획 슈베르트 전곡도 감명깊게 봤습니다. 올해 라인업에 없어서 서운했는데 내년에 오신다니 반가워서 응모합니다.
2025/11/10
엄**
[로날드 브라우티엄] 음반으로만 듣고 있어서 실연 들을 수 있다니 기대가 큽니다. 특히 최근 출반하신 슈베르트 즉흥곡 음반 너무너무 졸아요! 응모합니다.
2025/11/10
박**
🎻 〈요하네스〉 – 김재영 · 문태국 · 박재홍 트리오 공연 기대평
세 연주자가 만들어낼 브람스의 세계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김재영의 섬세한 선율, 문태국의 깊은 공명, 박재홍의 시적인 터치가 한 무대에서 만나는 순간 — 그건 단순한 연주가 아니라 세 사람의 내면이 교차하는 완성된 예술의 순간이 될 것 같습니다.
고전적 품격 속에 숨겨진 낭만의 불꽃, ‘요하네스’라는 이름 아래에서 다시 피어날 그 밤을 꼭 직접 느껴보고 싶습니다.
11월의 금호아트홀에서 브람스의 영혼을 함께 호흡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2025/11/10
전**
문지영 리사이틀 너무 기대됩니다. 2025년, 아름다운 목요일에서 연주한 베토벤의 함머클라이버를 잊을 수 없어요. 내년에도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