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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는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학사와 석사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 부산시향 등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서울재즈페스티벌, 전주세계소리축제 등 주요 무대에 오르며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여왔다. 기돈 크레머, 피터 비스펠베이 등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들과의 실내악 무대를 통해 록포트 실내악 페스티벌,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등 국내외에서 주요 무대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2022년 워너뮤직코리아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데 이어 클래식 앨범을 발매하며 롯데콘서트홀에서의 독주회를 성료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으며 음악적 영향력을 인정받았고, 2025년에는 서초구 1호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클래식 아티스트 최초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고, SBS <우리들의 발라드>, KBS <더 시즌즈>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과 대중을 잇는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피아니스트 문재원
시드니 국제, 스타인버그, 레프 블라센코 피아노 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 무대에서 입상했고 호주, 유럽, 북미, 아시아 무대에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퀸즐랜드,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버커우 필하모닉, 쿠링가이 필하모닉, 웨스턴 심포니 등과 협연했다.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앨범 ‘Under the Sun'을 발매했고 오보이스트 함경, 클라리네티스트 김한과 KBS 클래식FM ‘2020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 음반 작업을 함께했다. 시드니 음악원을 거쳐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를 사사로 석사과정과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으며 독일학술교류처 장학생으로 선발된 바 있다. 현재 계명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나 G장조 ‘인디안 애가', B.183
Sonatina for Violin and Piano in G Major "Indian Lament", B.183
Allegro risoluto
Larghetto
Scherzo: Molto vivace
Finale: Allegro
벨러 버르토크 Béla Bartók (1881~1945)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루마니아 민속 춤곡 (졸탄 세케이 편곡), Sz.56, BB 68
Romanian Folk Dances for Violin and Piano (arranged by Zoltán Szekely), Sz.56, BB 68
Jocul cu Bâta (Stick Dance)
Brâul (Sash Dance)
Pe loc (In One Spot)
Buciumeana (Horn Dance)
Poarg Româneasca (Romanian Polka)
Maruntelul (Fast Dance)
I N T E R M I S S I O N
에드바르 그리그 Edvard Grieg (1843~1907)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3번 c단조, Op.45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3 in c minor, Op.45
Allegro molto ed appassionato
Allegretto espressivo alla Romanz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