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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솔로이스츠는 매년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친숙한 곡부터 초연곡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한국 대표 앙상블 중 하나이다. 2007년 뛰어난 재능을 바탕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금호콘서트시리즈 출신 젊은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창단되었으며, 각 멤버들은 주요 국제 콩쿠르의 수상자이자,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높이 인정받고 있다. 금호솔로이스츠는 금호아트홀을 주 무대로 지난 19년간 바로크, 고전, 낭만, 그리고 현대곡까지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소화해왔으며, 한국 클래식 음악을 널리 알리며 실내악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음악성으로 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6년, 금호솔로이스츠는 지난 시간의 굳건한 음악적 믿음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대를 향한 과감한 확장을 선언한다. 금호문화재단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성장한 새로운 세대의 젊은 음악가들이 합류하여, 금호솔로이스츠의 찬란한 유산을 이어받고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다. 매 공연마다 유연하게 조합되는 최정상 연주자들의 앙상블은 그 자체로 금호솔로이스츠가 가진 끝없는 가능성을 증명할 예정이다.
켜켜이 쌓아온 음악적 믿음 위에 도전을 더해 새로운 세대의 음악가들과 함께하는 이번 금호솔로이스츠 시리즈는 '선율의 항해'라는 부제 아래, 시대와 국경을 넘어 음악의 모든 것을 탐색하는 특별한 여정으로 초대한다. 단순한 감상을 넘어 금호솔로이스츠의 항해에 함께하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연주자 추후 공지)

피아노 사중주 E-flat장조, Op.47
Piano Quartet in E-flat Major, Op.47
Sostenuto assai - Allegro
Scherzo. Molto vivace - Trio 1 & 2
Andante cantabile
Finale. Vivace
요하네스 브람스 Johannes Brahms
현악 오중주 제2번 G장조, Op.111
String Quintet No.2 in G Major, Op.111
Allegro non troppo, ma con brio
Adagio
Un poco Allegretto
Vivace ma non troppo presto
I N T E R M I S S I O N
펠릭스 멘델스존 Felix Mendelssohn
현악 8중주 E-flat장조, Op.20
Octet for Strings in E-flat Major, Op.20
Allegro moderato ma con fuoco
Andante
Scherzo. Allegro leggierissimo
Pre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