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홍천 Piano
피아니스트 윤홍천은 견고한 테크닉과 섬세한 감성으로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피아노의 시인'으로 사랑받고 있다. 닐스 몽케마이어, 자비네 마이어, 율리안 슈테켈, 카롤린 비트만, 베로니카에 베를레, 아리스 스트링 콰르텟, 토마스 햄슨과 함께 무대에 올랐으며, 위그모어홀, 빈 콘체르트하우스, 엘프필하모니, 피에르 불레즈홀, 알테오퍼 월트디즈니홀 등 전 세계 저명한 무대에 초청받고 있다. 2011년 독일 바이에른주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젊은 예술가상'을 수여받았으며 빌헬름 캠프 재단의 최연소, 최초 동양인 이사진으로 선출되었다. 국내 유일한 소니 인터내셔널 아티스트인 그는 첫 솔로 음반 'Schumann-Schubert-Liszt'와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프로젝트의 마지막 음반을 발매하며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윤홍천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요하네스 브람스 Johannes Brahms
피아노를 위한 인터메초 E-flat장조, Op.117/1
Intermezzo for Piano in E-flat Major, Op.117/1
피아노를 위한 슈만 주제에 의한 변주곡 f-sharp단조, Op.9
Variations on a Theme of Schumann for Piano in f-sharp minor, Op.9
피아노를 위한 인터메초 b-flat단조, Op.117/2
Intermezzo for piano in b-flat minor, Op.117/2
피아노를 위한 주제와 변주 d단조
Theme and Variations for Piano in d minor
I N T E R M I S S I O N
피아노를 위한 인터메초 C장조, Op.119/3
Intermezzo for Piano in C Major, Op.119/3
피아노 소나타 제2번 f-sharp단조, Op.2
Piano Sonata No.2 in f-sharp minor, Op.2
Allegro non troppo ma energico
Andante con espressione
Scherzo & Trio. Allegro - Poco piu moderato
Finale. Introduzione - Allegro non troppo e ruba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