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xophonist / 빈재현색소포니스트 빈재현은 군포고등학교를 졸업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및 전문사 과정을 수료하며 탄탄한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졸업 후 도불하여 상모 국립 음악원과 므동 국립 음악원의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연주 역량을 확립하였다. 그는 정순섭, 최정섭, 김태영, 이준우를 비롯하여 Luis María González Jimenez, Nicolas Prost, Sandro Compagnon을 사사하며 다양한 음악적 관점과 색채를 자신의 연주 속에 담아냈다.
국내 주요 콩쿠르 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어 음악교육신문사 콩쿨 관악 전체 대상,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대한민국 관악콩쿠르 및 내셔널심포니오케스트라 콩쿠르 1위 등을 수상하였으며, 해외파견 콩쿨과 음악저널 콩쿨, 국제 학생콩쿨에서도 상위 입상하며 그 실력을 입증하였다. 또한 제 38차 금호 영 아티스트에 선정되었으며, 시흥시 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지역 문화예술의 확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충북도립교향악단과 디토오케스트라에서 객원단원으로 활동하였고, 중국 청도 초청 리사이틀을 비롯하여 예술의전당 IBK홀에서의 색소폰 콰르텟 공연,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군포 윈드 오케스트라,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 다수의 무대에서 풍부한 연주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일방통행 색소폰 앙상블, 노리밋 트리오, 루미에르 앙상블, ECHO SOUND PROJECT 멤버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2026년 6월 3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리는 One Way Saxophone Ensemble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있다. 이번 귀국 독주회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세계를 선보이며, 독주자로서의 정체성과 예술적 여정을 새로운 단계로 이어가고자 한다.
Piano / 김예빈
>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전공 예술사 졸업
> 한국예술종합학교 반주전공 전문예술사 졸업
> 스타인웨이 초청, 서초서리풀축제, 서초실내악축제, 크누아피아노오케스트라, 예술의전당 자선음악회 등 연주
>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금호아트홀 등 귀국독주회 리사이틀 반주 및 실내악 연주
> 현재 : 일방통행 색소폰 앙상블, 노리밋 트리오 멤버, MAYAS 캠프 전속 반주자
Claude Debussy (1862-1918)Rhapsody for Alto Saxophone and Piano
Fernande Decruck (1896-1954)
Sonate for Alto Saxophone and Piano
I. Très modéré, expressif
II. Noël
III. Fileuse
IV. Nocturne et Rondel
Alexander Glazunov (1865-1936)
Concerto for Alto Saxophone, Op. 109
I. Allegro moderato
II. Andante sostenuto
III. Allegro
Intermission
Vincent David (b. 1974)
Sillage
Mira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