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onn Branton 론 브랜튼 / 작·편곡가 겸 재즈 피아니스트
론 브랜튼은 섬세하고 서정적인 감성과 뛰어난 테크닉을 겸비한 재즈 피아니스트다.
메릴랜드 대학 재학 시절, 유명 피아니스트이자 교수인 Santiago Rodriguez에게 피아노를 사사했다. 이후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레코딩 세션과 작곡, 편곡, 재즈 클럽 연주 활동을 이어오다 한국으로 건너와 2001년 론 브랜튼 재즈 그룹을 결성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25년째 이어지고 있는 [재즈 크리스마스!], 9회에 걸친 [서머나잇재즈!]를 비롯해 서울국제재즈페스티벌, 대구재즈페스티벌, 울산태화강국제재즈페스티벌,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산 영화의전당 등 국내 주요 무대에 꾸준히 초청받아왔다.
대표 음반으로는 Between the Notes, 재즈 동요 앨범 낮에 나온 반달, Show Your Love, 첫 정규앨범 물, 론 브랜튼의 재즈 크리스마스 라이브! 등이 있다.
또한 한국 무속음악과 재즈를 결합한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2024년에는 자작 캐럴 [On A Snowy Day], [Holiday Blues]를 싱글로 발표했다.
2023년부터는 한국경제신문 문화예술 플랫폼 아르떼에 ‘Jazz it UP' 칼럼을 연재하며 국내 재즈 신(scene)에 대한 소개와 평론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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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출연: 알렉스 도연 브랜튼 / 소프라노
알렉스 도연 브랜튼은 2010년 뮤지컬 [애니]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데뷔했다. 이후 KBS [누가누가 잘하나], EBS [보니하니 – 뮤지컬 도전기] 등에 출연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미국 이주 후 오마하 레조넌스 영 아티스트 선발, Omaha District Competition 성악부문 최고점수, Executive Showcase 2016 여성 보컬 솔로 부문 우승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쌓았다.
현재 인디애나 대학 제이콥스 스쿨 오브 뮤직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2026년 뉴저지 주립 오페라단 시즌 오페라 [박쥐]에 캐스팅되어 공식 오페라 데뷔를 앞두고 있다.
• 2010 뮤지컬 [애니] 티나 역 출연
• EBS [보니하니 – 뮤지컬 도전기] 출연
• Omaha District Competition 성악부문 최고점수(2015~2017)
• Executive Showcase 2016 여성 보컬 솔로 부문 우승
• 네브라스카 올스테이트 합창단 3년 연속 선발
• 오마하 레조넌스 합창단 영 아티스트 선발
• Doane College Honor Choir Solo Competition 우승
• 인디애나 대학 성악 학사·석사·Performance Degree 졸업
• 뉴저지 주립 오페라 2026 시즌 [박쥐] Ida 역 출연 예정
1부 자작곡
Hotel by the River
Wish
Interflow
Southern Charm
Blues in Blue
End of All We Know
2부 재즈 스탠더드 Standards
Lotus Blossom (빌리 스트레이혼 Billy Strayhorn)
Reflections in D (듀크 엘링턴 Duke Ellington)
Nardis (마일스 데이비스 Miles Davis)
Body & Soul (조니 그린 Jonny Green)
Summertime (조지 거슈윈 George Gershwin)
3부 홍난파 Hong Nanpa
고향의 봄 Hometown in Spring
봉선화 Forget-me-not
성불사의 밤 A Night at Sungbul Temple
사랑 Lo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