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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anist / 김영서
섬세한 테크닉과 아름다운 음색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김영서는 대전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세종대학교 음악대학 학사과정을 실기 우수 및 장학생으로 졸업, 이후 도미하여 클리블랜드 음악원(Cleveland Institute of Music)에서 석사과정을 우등 졸업하였다.
그녀는 음악교육신문사콩쿨 3위를 시작으로 아르스노바 체임버 오케스트라콩쿨 2위, 독일 모차르트 한국콩쿨 등 다수의 콩쿨에서 입상했으며, 한국피아노듀오콩쿨 일반부 1위를 수상하며 솔로뿐만 아니라 듀오부문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Ukraine Chernivtsi Philharmonic Orchestra와 협연, 인천한음심포니 오케스트라(영산아트홀)와 협연하며 호평을 얻은 그녀는 미국 Cleveland Kulas Hall, Mixon Hall 리사이틀, Cleveland Music & Art at Trinity Cathedral 초청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국내에서는 ArtBridge AHCP Rising Star로 선정되어 AHCP Rising Star Concert 독주회, 서울국제교류음악센터 기획 제18회 ‘Rising Star Series' 초청 리사이틀 등 다수의 독주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예술단체 Klavierraum 일원으로서 세종문화회관을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국회의사당, 부천아트센터 등에서 연주했으며, 푸르지오 아트홀 수요초대석 라벨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피아노문헌연구회 제20회 정기연주회'의 연주자로 선정되는 등 여러 솔로 무대에 오르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앙상블에도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피아니스트 강미연과 ‘피아노 듀오 온'을 창단하여 KAWAI PIANO 초청 듀오 연주를 시작으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피아노 트리오 ‘Trio Dear'의 멤버로서 창단연주회를 시작으로 서초 실내악 축제에 참가, 서울 국제아트홀, 금호아트홀 연세,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등 4회의 정기연주회를 마치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나타냈다.
또한, 더 깊은 성장을 위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찾아 Antonio Pompa-Baldi, Reid Alexander, Joel Schoenhals, 김유미, Yung-jen Chen, Keith Robinson, Si-Yan Darren Li 등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여 음악적 완성도를 더욱 높혔다.
Kathryn Brown, 이상미, 박보윤, 정선인, 유혁, 권지영을 사사한 피아니스트 김영서는 현재 피아노 듀오 온, Trio Dear 피아니스트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가는 동시에 학문적, 예술적 깊이를 더하고자 국민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한독클래식협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R. Schumann
Humoreske in B-flat Major, Op. 20
J.P. Rameau
Les Tendres Plaintes in d minor
M. Ravel
Miroirs, M.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