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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 이솔
따뜻한 감성과 예리한 직관력을 겸비한 피아니스트 이솔은 충남예술고등학교와 숙명여자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도독하여 독일 Hochschule für Musik FRANZ LISZT Weimar에서 피아노 및 앙상블 석사과정을 마쳤다. 어린 시절 예술의전당 음악영재아카데미를 통해 두각을 나타낸 그는 음악교육신문콩쿠르, 한국베토벤콩쿠르 등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또한 John Perry, Yoheved Kaplinsky, Françoise Thinat, Aquiles Delle Vigne, 백혜선 등의 마스터클래스에 참여하며 다양한 음악적 해석과 교수법을 접하고,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심화시켰다.
독일 유학 시절에는 ‘여성의 음악교육(Frauen in Musikausbildung und Beruf, 2016)' 포럼에서 안나 아말리아와 공주들의 작품을 초연하는 영예를 누리기도 했으며, Duisburg, Weimar, Bochum, Bottrop, Liepzig, Essen, Jena, Halle, Berlin 등 독일 전역에서 독주, 가곡, 앙상블, 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 걸쳐 다수 공연의 연주자로 무대에 섰다. [] 를 [] 로
국내에서는 이혜전, 김은옥, 허자경을 독일에서는 Christian Wilm Müller를 사사한 이솔은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오이돈의 작품을 주제로 한 논문으로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충남예술고 영재원, 숙명여대 출강을 역임하였으며 충남예술고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2020년에 귀국해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 시리즈를 마친 이솔은 2022년부터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인 알렉산드르 스크리아빈의 피아노 소나타 전곡을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스크리아빈 공감각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과 시각예술의 융합을 선보이며, 자신이 추구하는 예술 세계를 관객과 공유하고 있다.
미디어아티스트 / 이민정
미디어아트 시노그래피(Media art Scenography)가 불러내는 크고 작은 장면들을 주로 만든다. 마음과 기술이 만나는 즐거운 지점들을 상상한다. 프로젝션맵핑, 인터랙티브 아트, Vjing 및 퍼포먼스, 다양한 다원-시각예술 및 공연 및 전시의 비주얼 디렉팅을 맡았다. 때때로 순항하는 범선 같은 협업을 만난다.
무용수 / 김다애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강사 다스탄츠 대표 안무가
전 Staatstheater Nürnberg Ballet soloist 비선형 밸런스(2026) 사이의 지도(2025), 123.45MHz(2025), HILLYBILLY(2024), 심판_검게 물들다(2023), Sounds of Rain(2022) 외 다수 안무
작곡가 / 오이돈
서울음대 작곡과 졸업/Univ. of Georgia(M.M)/Univ. of Iowa(Ph.D)
세계여성작곡가협회 국제콩쿨, Abendmusik;Lincoln 국제콩쿨, 동아콩쿨, 창악회콩쿨 입상
미국, 런던, 상트 페테르부르그, ISCM-ACL세계음악제(홍콩), 히로시마 현대음악제, 국제여성음악제(베이징), ISCM 세계음악제(시드니), Asian Music Festival(동경), ACL(싱가포르), 함부르크 등지에서 작품 발표
'음악가들의 창작공간'초청 개인 작곡발표회/가족오페라 [소리마녀의 비밀상자] 발표
다수의 음악회 해설/진행과 아카데미 특강 및 방송 출연
[음악형식과 분석] 출간/서양음악사 I, II
문화예술전문지 [클래시컬] ‘오이돈의 음악수다' 연재(2012-현재)
호서대학교 교수(예체능대 학장) 역임
현, 한국작곡가협회 이사/오페라스토리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