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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과정을 공부하면서 조교로 2년간 역임한 그녀는 1992년 Indiana University at Bloomington에서 Artist Diploma를 취득하였으며, 재학 시 조교로 3년 역임하였다.
그녀는 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National Foarge Foundation 장학금, Illinois 대학 장학금, Indiana 대학 장학금 및 Illinois 대학 주최 콩쿠르 1위, National Society of Arts 상을 수상하며 그의 연주력을 일찍이 인정받았다.
그 후 부천시향 제1수석으로 활동하며 연주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였고,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 5대 도시 초청 순회 독주회 등 활발하게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그의 연주력을 크게 호평받았다.
2007년 미국으로 돌아간 윤지희는 2017년까지 미국 Seattle에서 솔리스트와 실내악 연주자로 활동하면서 Bellevue Symphony Orchestra와 First Presbyterian Church in Bellevue에 매년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DVD 발매 및 2013년 Benaroya Hall(Finish The Task)에서 초청 연주를 가졌다.
그 후 다시 한국으로 귀국한 첼리스트 윤지희는 이번 독주회를 통하여 수십 년의 첼로 인생으로 만들어진 깊고 아름다운 선율과 정제된 테크닉을 보이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활동 및 후학 양성을 통해 첼로와 함께 남은 인생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 카네기홀을 비롯하여 폴란드, 스위스, 이탈리아, 러시아, 일본, 중국, 홍콩 등을 무대로 국내외에서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주 실황 음반 및 Sony Classical, KBS FM, Dux 레이블로 독주 및 실내악 앨범을 발매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및 SOMA TRIO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홍콩 Schools' Music Festival 대상 수상, 스탠포드 심포니 및 예일 필하모니아 악장을 역임하였으며, 예일 음대 대학원 음악사와 바이올린 Teaching Assistant를 맡았다.
홍콩, 싱가폴, 일본, 중국, 스코틀랜드, 스페인, 독일, 미국, 캐나다, 러시아 등에서 연주회를 가졌다.
서울스트링실내악축제, Banff와 Norfolk 페스티벌 참가 및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상트페테르부르크 방송교향악단과 협연하였다.
연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사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SOMA Trio, 한국페스티발앙상블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온누리사랑챔버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지휘하고 있다.

Adagio and Allegro, Op. 70
Sergei Rachmaninoff (1873–1943)
Cello Sonata in G minor, Op. 19
Lento – Allegro moderato
Allegro scherzando
Andante
Allegro mosso
Intermission
Johannes Brahms (1833–1897)
Piano Trio No. 1 in B major, Op. 8
Allegro con brio
Scherzo: Allegro molto
Adagio
Alleg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