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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inist / 김진아
바이올리니스트 김진아는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Karlsruhe)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하였다. 동 대학에서 바이올린 연주학 및 음악교육학 학사과정과 바이올린 석사과정을 모두 최고점으로 수석 졸업하였으며, 이후 최고연주자과정(Solistenexamen) 또한 최고점으로 수석 졸업하며 연주자로서의 탁월한 예술성과 학문적 완성도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Rainer-Koch-Gedächtnispreis des Kulturfonds Baden e. V.(Wolfgang Rihm 작품 최고 해석상)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였고, Dr. Herrmann Büttner 피아노 콰르텟 콩쿠르 입상, 예후디 메뉴힌 장학재단 전문연주자로 선정되는 등 독일 음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을 받았다.
솔리스트 및 실내악 연주자로서 주프랑크푸르트 총영사관 주최 독일 한국음악제 공모에 당선되어 리사이틀을 개최하였으며, 독일 Volksbank 주최 초청 연주회를 비롯한 다수의 독주 및 앙상블 무대에 초청되어 연주활동을 펼쳤다. 또한 Simon Rattle Orchester Workshop에 참가하며 국제 음악 현장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HfM Karlsruhe Kammerorchester 단원, Karlsruhe Hochschulorchester 부수석을 거쳐 독일 바덴주 국립극장 슈타츠카펠레에서 연주활동을 이어가며 유럽 오케스트라 전통 속에서 음악적 역량을 쌓았다.
학부 재학 시절부터 지도교수인 Prof. Nachum Erlich와 함께한 챔버 오케스트라 연주 활동과 음반 녹음을 통해 솔리스트뿐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서의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Ralf Gothoni, Peter Buck, Nicolas Chumachenco 등 저명한 음악가들로부터 마스터클래스 및 실내악 지도를 받으며 음악적 시야와 해석의 깊이를 심화시켜 나갔다.
국내에서는 제20회(2023), 제21회(2024), 제22회(2025) 평창대관령음악제에 참여하며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명지대학교 콘서바토리, 선화예술중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 인천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는 한편, 루에 트리오 멤버로서 실내악 무대에서도 깊이 있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KBS교향악단 객원단원으로 활동하며, 솔리스트·실내악·오케스트라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펼치고 있다.
Pianist / 최용석
- 선화예술중·고 졸업, 한양대학교 수석 입학, 수석 졸업, 독일 칼스루에 국립 음대 석사, 최고연주자과정 최고점 졸업
- 제78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올해의 신인상 수상
- Troisdorf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5th Prize
- Lagny- sur- marne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4th Prize
현) 한양대학교, 선화예중, 선화예고, 인천예고, 덕원예고, 충북예고 영재원 출강, 센티토클래식, 한양솔로이스츠 맴버, 아르테위드 소속 아티스트

Robert Schumann (1810–1856)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a minor, Op. 105
I. Mit leidenschaftlichem Ausdruck
II. Allegretto
III. Lebhaft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7 in c minor, Op. 30 No. 2
I. Allegro con brio
II. Adagio cantabile
III. Scherzo: Allegro
IV. Finale: Allegro
César Franck (1822–1890)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I. Allegretto moderato
II. Allegro
III. Recitativo–Fantasia
IV. Allegretto poco mos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