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anist / 신민철피아니스트 신민철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실기우수자로 졸업하고 한양대학교에 입학하여 임종필, 이주용 교수에게 사사하였고 졸업공로상을 수상하며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쾰른 국립음대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Fabio Bidini에게 사사하며 석사과정을 졸업, 이후 미국 Colburn School에 Artist Diplom과정으로 입학하여 수학함과 동시에 쾰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심사위원 최고점(mit Auszeichnung)으로 졸업하였다.
해외파견음악콩쿨, 음연콩쿨, 베토벤콩쿨을 비롯한 국내 유수의 콩쿨에서 입상하였고 미국 Ohio International Duo Competition 우승, 이태리 Città di Barletta International Competition 우승, Monopoli Prize에서 심사위원 특별상 및 청중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금호영체임버 콘서트와 삼성인재개발원 초청 독주회, 서초실내악축제, 대한민국성악제, 한·독 수교현대음악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독주와 실내악 주자로 활약하였다.
피아니스트 신민철은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피아노 독주자로서 뿐만 아니라 실내악, 성악음악, 합창음악으로 활동영역을 넓혀 연 수십회의 연주를 소화하고 있다. 2023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연세, 영산아트홀 등에서 여러 솔리스트들과 호흡을 맞추며 리사이틀 앙상블 주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리니에 피아노 앙상블, 한양 솔로이스츠 멤버로 매년 획기적인 레파토리를 선보이며 정기공연을 펼치고 있다. 또한 서산시립합창단을 거쳐 현재 구리시립합창단의 반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폭넓은 레파토리 연구로 학문적 노력을 꾀하고 있는데 특히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의 일환으로 2024년 F. Liszt의 “순례의해 II & 소나타”에 이어 2026년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R. Schumann의 Novelletten Op.21 전곡 연주를 앞두고있다.
그는 현재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세종대학교, 부산대학교, 선화예술중·고등학교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F. Schubert (1797-1828)Impromptu D 899
No. 1 in C major
No. 2 in E-flat major
No. 3 G-flat major
No. 4 A-flat major
INTERMISSION
L. v. Beethoven (1770-1827)
Piano Sonata No. 8 in C minor, Op. 13 "Pathetique"
I. Grave - Allegro di molto e con brio
II. Adagio cantabile
III. Rondo : Allegro
F. Liszt (1811-1886)
Fantasy and Fugue on B-A-C-H, S.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