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공연예매 > 공연일정/예매

Piano / 공민채
다양한 음악의 해석을 통해 따뜻한 감성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주는 피아니스트 공민채는 유학을 권유했던 페터 폰 빈하르트를 사사하며 독일 뮌스터 국립 음대에서 Diplom(전문 연주자 과정)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그녀는 배움의 열정으로 독일과 이태리를 오가며 학업을 병행하였고, 독일 쾰른 국제 음악원에서 Meister와 konzertexamen을 최고점으로 졸업하며 피아니스트 김범석을 사사, 동시에 EU유럽연합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이태리 Pinerolo 음악원에서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명교수인 파벨 길릴로프(prof. Pavel Gillilov)를 사사하였고, 이태리 Torino 국립 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과 실내악(피아노듀오)을 수학하며 이태리 피아니스트 라우라 리쇼드(prof. Laura Richaud)와, 이태리 유명 지휘자 및 연주자 마르코 주카리니(prof.Marco Zuccarini)를 사사하였다.
또한 Klaus schilde, Alexnder Svyatkin, Boris Sluski, Roland pröll, Edmundo Lasheras, Gilead Mishory, 등의 Masterclass와 Music camp에 활발히 참여해 독일, 러시아, 미국 등의 여러 피아니스트들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꾸준히 그 기량을 닦아 왔으며, 유학 중 독일 Nordrein westfalen주를 중심으로
매년 Grieg festival münster에 참가하며 Lackmüseum Münster, Lions club Hamaland 초청연주, Kunsthaus kloster Grabenhorst, Burg vischering, refraht liszt akamemie saal,
hörsaal WWU münster, Köln, rösraht, bergisch gladbach 등에서 바로크시대부터 현대음악까지 다양한 레퍼토리의 독주 연주 및 실내악 연주를 하였다.
일찍이 국내에서 한국 동양일보 콩쿠르, 월강 음악 콩쿠르, 배재대학교 음악콩쿠르, 서울 음악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아, 독일 유학중에도 교내 음악콩쿠르 (Taste plus eins)입상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발티도네 국제 음악콩쿠르, 이탈리아 파도바 국제 음악콩쿠르, 이탈리아 오이터페 국제 음악 콩쿠르, 이탈리아 이스키아 국제 음악콩쿠르, 헝가리 다누비아 국제 음악콩쿠르, 이탈리아 비티 국제 음악 콩쿠르 솔로부문/듀오부문에 입상하며 독일, 이태리, 스페인, 헝가리 등 유럽의 여러 국가의 많은 콩쿨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입상하였다.
독일 쾰른 국제 음악원과 리스트 아카데미 영재원 강사를 역임하고 국내 금호아트홀에서의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독주 및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베토벤 250주년 기념연주, 서울 필하모니안즈 오케스트라 협연, 미국 Walt Disney Concert BP hall 등 국내외에서 다수의 연주를 하였으며 현재는 강남대학교 겸임교수, 선화예중, 인천예고, 고양예고 강사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한독클래식음악협회 대표이사로서 다양한 기획, 영 아티스트들의 활동 무대를 넓혀주는 등 클래식 문화 발전에도 앞장서고 있다.
Piano / 김예라
따뜻한 감성으로 깊이있고 생동감있는 연주를 전하는 피아니스트 김예라는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도독하여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학사 및 석사(Diplom)를 졸업하였다. 학사 졸업시 'Handbeschwerden bei Pianisten' (피아니스트의 손통증)에 관한 학사 논문을 발표하였고 이후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석사(Master) 및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nexamen)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음악교육학도 복수전공한 그녀는 피아노연주 뿐 아니라 가르치는 능력도 인정받아 독일 음악교사학위(Dipl.-Musikl.)를 취득했고 현재 교육자로서의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일찍이 서울예고 공로상, 동양일보 콩쿠르 전체대상, 한국일보 음악콩쿠르 1위, 벡스타인.삼익 콩쿠르 1위,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2위, TBC 음악콩쿠르 2위,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ISCHIA' 2위 등 국내외 유수 콩쿨에서 상위입상하여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한미 청소년 오케스트라, 강북 심포니 오케스트라,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통해 피아니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갔다.
3회연속 젊은이의 음악제, 영산아트홀 우수 신예음악회, 청주 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 백인제 가옥 북촌 음악회, 한성 백제 박물관 연주회, 더 하우스콘서트, 청주하우스콘서트, 대전국제음악제, 서울예술의전당, 영산아트홀,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등에서 독주회 및 반주, 실내악 연주를 하였으며 독일에서는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우수학생으로 선택되어 연주와 협연, 하노버 Steinway&Sons, Bechsteinhaus 초청 연주, 드레스덴 의사협회 초청 Junge Matinee 콘서트, Cosel Palais, Werkstaettenkonzert in Hellerau 연주 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갔다. 또한 이태리 Palazzo ricci, 프랑스 Courchevel, 독일 Haus Marteau, Mattheiser Sommer-Akademie 등 음악 페스티발에 참가하여 연주하며 배움을 확대해나갔으며, 최근 CBS기독교청주방송 ‘만나', CJB 청주방송 ‘안녕하세요. 문화예술 씨!' 에서 그녀의 연주와 삶에 대한 인터뷰가 방송되었다.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 Teaching Assistant, 독일 Lichtenberg 음악학교, 중부대학교, 인천예고, 덕원예고, 계원예중 강사를 역임한 그녀는 현재 강릉원주대, 강릉원주대 대학원에서 피아노문헌과 연주자연구수업, 피아노 전공실기를 가르치고 있으며 세종예고, 충북예고에서도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솔로 및 실내악 연주자, 한독클래식음악협회 이사로 활동하며 또한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한 인문학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