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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 델리카(ENSEMBLE DELICA)”는 ‘고운'이라는 뜻의 라틴어 delicatus에서 파생된 Delica를 이름으로 하여 창단된 단체이다. 한국의 대표 중견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이 감독 겸 리더로 이끌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히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의 제자들과 친구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된 현악 앙상블이다. 앙상블 이름처럼 섬세하고 우아한 소리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음악을 추구하며, 2022년 8월 첫 창단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이후 매년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장에서 정기 연주회를 통해 청중과 다양한 음악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Director /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
-1991년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입상, 베를린 막스 로스탈
국제 콩쿠르
우승
-[무반주
바이올린의 세계], [러시아의 근대음악의 이해], [바흐 소나타와 파르티타
전곡 연주를
통해 본
바흐의 신앙철학], [바이올린으로 연주되는 슈베르트와
슈만의 가곡] 기획 연주
-홋카이도
초청 연주회, 런던 위그모어홀 초청
독주회
-뮌헨
심포니커, 모스크바 필하모닉,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비엔나 컨서트
페어라인, 영국 더비
필하모닉, 영국 첼튼햄
심포니 오케스트라, 르비브 필하모닉, 비엔나 모짜르트
오케스트라, 북경중앙오케스트라, 상해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인천시향, 대구시향 협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학·석사 과정, 뮌헨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부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역임
-현재
경희대학교 교수
연주자 (가나다 순)
악장: 양고운
바이올린: 김예지, 노예리, 백은교, 양고운, 이현지, 최소영, 최연재
비올라: 장희진, 정승원, 한연숙
첼로: 송민제, 이강현
베이스: 최승규

Anton Arensky (1861-1906)
Variations on a Theme
by Tchaikovsky, Op. 35a
Edward Elgar (1857-1934)
Serenade for
Strings in E minor, Op. 20
I. Allegro piacevole
II. Larghetto
III. Allegretto
Intermission
P. I. Tchaikovsky (1840-1893)
Serenade for
Strings in C major, Op. 48
I. Pezzo in forma di sonatina. Andante non
troppo—Allegro moderato
II. Valse. Moderato. Tempo di Valse
III. Elegia. Larghetto elegiaco
IV. Finale (Tema russo). Andante — Allegro con spiri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