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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주 Violin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는 과감한 도전, 대담한 프로그래밍, 그리고 뛰어난 표현력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세계가 주목하는 음악가로 교육, 집필, 예술 경영, 그리고 다학제간 협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견문과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현재형 아티스트이다. 몬트리올, 부에노스 아이레스, 앨리스 쇤펠트, 인디애나폴리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를 모두 석권하며 국제 무대에 뚜렷한 발자국을 남겼다. 2015년 비영리단체 ENCORE 체임버 뮤직 인스티튜트를 설립하였고 매 여름 Music & Ideas Festival을 개최하며 예술감독을 역임하고 있다. 최근 파가니니, 인디애나폴리스,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 등 세계 유수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며 젊은 거장..
김현서 HYUNSEO KIM, VIOLIN 2010년생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서는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차세대 연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2025년 프레미오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3위와 청중상, 최연소 결선 진출자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앞서 2024년 잔 바티스타 비오티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는 최연소로 2위와 청중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한국인 최초로 바이올린 부문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2023년에는 홍콩 제너레이션 넥스트 아츠(HKNGA)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2026년에는 베르비에 페스티벌에 최연소 시니어 솔리스트로 초청되어 해외의 유망한 연주자들과 함께 연주하였으며, 2024~2025년에는 뉴잉글랜드 음악원에서 열리는 모닝..
첼리스트 홍진호 첼리스트 홍진호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을 수석으로 마쳤다.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콩쿠르를 비롯하여 멘델스존, 보르도, 쇤펠트, 조르지오 베르가모 등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제적인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2019년, JTBC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밴드'에서 우승하며 클래식에 기반한 연주를 넘어 밴드음악 등 다양한 장르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이후 JTBC ‘비긴어게인', KBS ‘열린음악회', ‘유희열의 스케치북', EBS ‘공감' 등 다양한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서울재즈페스티벌, 어썸뮤직페스티벌 등의 무대에 올라 클래식과 재즈를 아우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고 있다. 대전예술..
금호솔로이스츠 Kumho Soloists금호솔로이스츠는 매년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친숙한 곡부터 초연곡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한국 대표 앙상블 중 하나이다. 2007년 뛰어난 재능을 바탕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금호콘서트시리즈 출신 젊은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창단되었으며, 각 멤버들은 주요 국제 콩쿠르의 수상자이자,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높이 인정받고 있다. 금호솔로이스츠는 금호아트홀을 주 무대로 지난 19년간 바로크, 고전, 낭만, 그리고 현대곡까지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소화해왔으며, 한국 클래식 음악을 널리 알리며 실내악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음악성으로 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026년, 금호솔로이스츠는 지난 시간의 굳건한 음악적 믿음을 바탕으로 새로..
금호솔로이스츠 Kumho Soloists금호솔로이스츠는 매년 새롭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으로 친숙한 곡부터 초연곡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사랑받는 한국 대표 앙상블 중 하나이다. 2007년 뛰어난 재능을 바탕으로 장래가 촉망되는 금호콘서트시리즈 출신 젊은 음악가들을 중심으로 창단되었으며, 각 멤버들은 주요 국제 콩쿠르의 수상자이자, 활발한 활동을 통해 세계적으로 높이 인정받고 있다. 금호솔로이스츠는 금호아트홀을 주 무대로 지난 19년간 바로크, 고전, 낭만, 그리고 현대곡까지의 방대한 레퍼토리를 소화해왔으며, 한국 클래식 음악을 널리 알리며 실내악에 대한 탁월한 해석과 음악성으로 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2026년, 금호솔로이스츠는 지난 시간의 굳건한 음악적 믿음을 바탕으로 새로운..
박성민 SUNGMIN PARK, BASS 베이스 박성민은 국제 무대와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성악가이다. 그는 2026년 한스 가보르 벨베데레 국제 성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2025년 대구국제성악콩쿠르에서 1위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또한 이대웅 한국성악콩쿠르 전체 대상, 중앙음악콩쿠르 성악 남자 부문 2위, 동아음악콩쿠르 성악 남자 부문 3위, 음악춘추콩쿠르 1위에 오르며 국내외 무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2025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 무대에 올라 슈베르트의 연가곡 《겨울 나그네》로 독창회를 가졌으며, 서울대학교 정기오페라 《라 보엠》에서 콜리네 역을 맡았다. 또한 세아이운형문화재단 오페라 《로베르토 데브뢰》에서 괄티에로 랄레이 ..